매일신문

청소년 슈퍼스타 등용문 '제18회 LG 드림 페스티벌' 열기 후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LG경북협의회 주최, 부산·대구·서울 등 지역예선 360개 팀 참가…예선거친 10개팀 이달 29일 경운대에서 결선 무대

제18회 LG 드림 페스티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예선 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하고 있다. LG경북협의회 제공
제18회 LG 드림 페스티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예선 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하고 있다. LG경북협의회 제공

청소년들의 슈퍼스타 등용문 'LG 드림 페스티벌' 열기가 후끈하다.

구미 지역 4개 LG자매사(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팜한농)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박종석)가 주최하는 제18회 LG 드림 페스티벌이 최근 지역 예선을 마치고 이달 29일 결선 무대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한 부산·대구·서울 지역 예선에는 360개팀, 1천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거쳐 가요·그룹댄스 각 부문별 톱5 모두 10개팀이 최종 선발됐다.

톱5 참가팀은 29일 구미 경운대 벽강아트센터에서 열리는 결선 무대에 올라 뜨거운 경연을 펼친다. 특히 결선 무대에는 구미 지역의 고3 수험생들을 대거 초청해 수험 스트레스를 풀어 주고, 다채로운 이벤트로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LG 드림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열리는 청소년들의 대표 문화축제이다.

그동안 이 대회를 통해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한류 열풍을 이끈 황치열, 팝핀여제 주민정, 트로트 후계자 류원정 등 수 많은 스타가 배출됐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는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펼칠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면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