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초미세먼지 농도, 서쪽 나쁨·동쪽 아직 양호…"동쪽도 곧 나쁨 수준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5일 오전 서울 도심 일대에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연합뉴스
5일 오전 8시 서울 초미세먼지 농도 현황. 케이웨더
5일 오전 8시 서울 초미세먼지 농도 현황. 케이웨더

서울의 5일 아침 초미세먼지 현황이 동서지역이 엇갈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서울 영등포가 51㎍/㎥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다. 가장 낮은 곳은 성동(26㎍/㎥)이다.

영등포를 포함해, 구로, 양천, 은평, 마포, 금천, 강서 등 서쪽 지역 대부분이 '나쁨' 수준에 돌입해 있다.

반면 동쪽 지역의 경우 중랑, 노원, 강동, 송파, 광진 등은 아직 '보통' 수준이다.

다만 동서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 수치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는 않다. 이는 서쪽부터 농도 수치가 먼저 올라간 것이고 곧 동쪽도 나쁨 수준에 돌입할 것을 전망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