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령도 인근 황해도 옹진 앞바다 5일 2연속 지진, "규모 3.2, 3.1…모두 자연지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해도 옹진 앞바다에서 5일 낮 12시 2분 규모 3.2, 낮 12시 7분 규모 3.1 등 5분 간격으로 지진이 2차례 발생했다. 기상청
황해도 옹진 앞바다에서 5일 낮 12시 2분 규모 3.2, 낮 12시 7분 규모 3.1 등 5분 간격으로 지진이 2차례 발생했다. 기상청

황해도 옹진에서 5일 낮 연달아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낮 12시 2분쯤 황해도 옹진 남서쪽 43km 해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5분 뒤인 낮 12시 7분쯤 황해도 옹진 남서쪽 44km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한 것.

기상청은 두 지진 모두 자연지진이라고 분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