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끼리끼리?" 양진호 이혼 소송 최유정이 맡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진호. 최유정. YTN 뉴스 화면 캡처, 연합뉴스
양진호. 최유정. YTN 뉴스 화면 캡처, 연합뉴스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과거 이혼 소송을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돼 100억원의 부당 수임료를 챙긴 혐의로 최근 구속된 최유정 변호사가 맡았던 것으로 알려져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뉴스타파 측이 지난 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밝힌 것이다.

인터뷰에 따르면 당시 최유정 변호사는 승소를 이끌어냈다. 이에 당시 최유정 변호사가 판사에서 퇴직한 직후였기 때문에 전관예우가 어느 정도 있지 않았겠느냐 하는 의심이 이 인터뷰에서 제기됐다.

한편, 최유정 변호사는 지난달 25일 대법원에서 징역 5년6개월에 추징금 43억1천250만원을 선고받았다.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 대해서는 위디스크 음란물 유통 방치 혐의와 전 직원 폭행 사안 관련 경찰 수사가 진행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