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 박종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종진 아내는 식사 중 "머리가 너무 하얘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종진의 딸 박진, 박민 자매가 직접 염색해 주겠다고 나섰으나 아빠 박종진은 "너희에게 내 머리를 맡길 수 없다"며 불신을 드러내다 결국 장남 박신에게 맡기게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염색이 시작된 박종진은 두피에 염색약이 묻을까 걱정했다. 두피 뿐 아니라 이마, 눈까지 걱정하던 그는 "이거 위험하다"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비굴 자매는 설명서를 재차 확인하며 염색을 이어갔다.
박종진은 염색을 마친 후 딸 진이와 인증샷을 남기고 민이와 외출복을 두고 티격태격하며 친근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