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모 중학교서 학생 18명 식중독 증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 모 중학교에서 급식을 한 학생 18명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6일 북구보건소에 따르면 이 학교 학생 18명이 전날 아침부터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을 보였다.

보건소는 곧바로 가검물을 채취해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확산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학교 측은 이날부터 전교생 880여명에 대한 급식을 중단하고 교내에 소독과 방역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