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투자유치단, 독일 볼프스부르크시와 우호도시 교류협력 의향서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 자동차 기술전문회사인 EDAG사(社) 업무협력 양해각서 체결

장세용 구미시장(오른쪽)과 올리버 시링 독일 WAG사(社) 대표가 만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 구미시장(오른쪽)과 올리버 시링 독일 WAG사(社) 대표가 만나고 있다. 구미시 제공

19~24일 유럽을 방문 중인 장세용 구미시장을 비롯한 구미 투자유치단은 21일 독일 볼프스부르크시와 우호도시 교류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고 경제·문화·예술·교육·스포츠·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기로 했다.

또 독일 자동차 기술전문회사인 EDAG사(社)와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 자동차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 수행 및 정보교환 등을 약속했다.

더불어 구미투자유치단은 볼프스부르크시와 폭스바겐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WAG사를 방문해 새로운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볼프스부르크시는 1938년 폭스바겐 자동차의 본사와 공장이 들어서면서 급성장한 산업도시이다.

EDAG사는 연간 매출 1조원, 전세계 60개 지역에 8천200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잇따른 업무·교류 협력 체결로 좀 더 구체적으로 신규 사업을 발굴하게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