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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세계는 '미리' 크리스마스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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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각) 러시아 최대 국영백화점인 GUM백화점에 설치된 화려한 장식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각) 대만 타이베이 최대 관광명소인 시민 광장에 전 세계 유일한 '360도 3D 프로젝션 맵핑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다.

이 트리는 프로젝션 맵핑 투사기술과 애니메이션 디자인 및 음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화려하고 신비한 꿈의 공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트라팔가 광장에 놓일 노르웨이의 크리스마스 트리용 나무를 마리안느 보겐(오른쪽) 노르웨이 오슬로 시장과 린지홀(왼쪽) 웨스트민스터 시의회 의원이 톱질을 하고 있다.

이 스프루스 렉스의 높이는 약 21m로 수령은 80년쯤 되었다.

이 트리는 노르웨이가 영국인들에게 매년 주는 선물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지원에 감사한다는 표시다.

1947년부터 영국에 보냈다.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각) 오스트리아 빈의 성 슈테판 대성당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크리스마스 시장이 들어서 있다.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큐 왕립식물원에서 100만 개 이상의 조명으로 멋진 야경을 연출하는 '2018 크리스마스 조명' 축제가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빛의 대성당' 구간을 지나가고 있다.

호화로운 조명과 음향으로 가득찬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5일까지 계속된다. 연합뉴스

22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센텀시티 1층 센텀광장에 마련된 높이 10m 크기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고객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대표적인 거리인 샹젤리제에 크리스마스 시즌을 알리는 화려한 조명이 점등됐다.

개선문에서 콩코드 광장까지 이어지는 2.2km 구간에 식재된 4백여 그루의 플라타나스에 LED 조명 100만개가 설치됐다.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각) 러시아 최대 국영백화점인 GUM백화점에 설치된 화려한 장식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9일(현지시각) 워싱턴 백악관에서 마차로 운반되어온 크리스마스 트리를 맞이하고 있다.

이 트리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농장에서 벌목한 6m 높이의 프레이저 전나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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