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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아역 시절 모습 공개, 변함없는 인형 외모 "지금과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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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정인선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아역시절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정인선 아역 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정인선의 아역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변함없는 인형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아역배우로 활동했던 정인선은 올해로 22년차 배우다.

KBS2 어린이 드라마인 '매직키드 마수리'로 시청자들에겐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이후 2003년에는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송강호에게 범인과 관련된 단서를 제공하는 꼬마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첩보 요원 김본(소지섭 분)과 경력 단절의 쌍둥이 엄마 고애린(정인선 분)이 우연치 않게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매회 반전, 액션, 코믹 등이 적절하게 배분해 스토리를 이끌고 있는 '내 뒤에 테리우스'는 10%대의 시청률을 거두며 좋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내 뒤에 테리우스'의 여주인공 정인선은 남편을 잃은 슬픔부터 김본과의 좌충우돌 로맨스, 쌍둥이 엄마로서 살아가는 모습 등을 다채롭게 표현하며 소지섭과 함께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소지섭과 첫 호흡임에도 두 사람의 케미는 '내 뒤에 테리우스'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만큼 '꿀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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