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끼, 어머니 1천만원 채무 불이행 주장 언론 보도 관련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래퍼 도끼 인스타그램에 26일 오후 게시된 SNS 라이브 관련 공지
래퍼 도끼 인스타그램에 26일 오후 게시된 SNS 라이브 관련 공지
래퍼 도끼
래퍼 도끼

래퍼 도끼의 어머니가 20년 전 약 1천만원을 빌려간 뒤 갚지 않았다는 주장을 한 동창의 사연을 담은 영남일보 보도가 26일 나온 가운데, 이날 오후 도끼가 SNS 라이브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선다.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부터 뜬 저희 어머니에 대한 일 때문에 지금 회사로 엄청 기자분들이 전화 오고 저에 대한 안좋은 기사들을 내고 계신 것 같은데 저는 여기 있습니다. 잠시 후 인스타 라이브 할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와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