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학고 과학동아리, 기상청 주최 '땅울림' 성과보고회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학고 과학동아리
무학고 과학동아리 '위기의 지구1, 2팀'이 기상청 주최 2018년 지진・지진해일・화산동아리 '땅울림'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무학고 제공

대구가톨릭대학교사범대학부속무학고등학교(이하 무학고·교장 오일영) 과학동아리(지도교사 송준식)의 학생들이 최근 열린 기상청 주최 2018년 지진・지진해일・화산동아리 '땅울림'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무학고의 참가팀 2팀(위기의 지구1, 2팀)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린 2018년 '땅울림' 성과보고회에서 각각 최우수상(기상청장상), 우수상(기상기후인재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또 성과보고회장에서 활동으로 제작된 영상, 사진, 성과물 등의 별도 전시부스를 운영해 참가팀 총 2팀(우수상)에게 주어지는 전시부스운영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해 최다 입상을 했다.

땅울림 동아리는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진・지진해일・화산의 과학적 발생원리를 탐구하고 관련 정보 습득 및 대응방법 홍보로 자연재해에 대한 이해와 위기대응 능력을 제고하고자 기상청에서 땅울림 지원팀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