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텍이 기술유출설에 배임 기소설까지 겹치면서 29일 국내 증권 관련 핫 키워드로 떠올랐따.
이같은 소문들의 진위 여부가 파악되지 않아 불안감에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톱텍 주가는 29일 장마감 기준 전일 대비 20.17% 하락한 9380원.
이에 톱텍 본사 위치를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많다. 구미 4공단 내에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면 산호대로 1105-65.
아울러 지난 9월 이재환 대표이사가 톱텍 홈페이지에 올린 한 해명글도 화제다. 당시 압수수색에 대해 기술 유출에 따른 것이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는데, 이와 관련 이재환 대표는 "압수수색은 산업기술 유출 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과 삼성디스플레이 영업비밀 침해에 관한 사항 때문이었다"며 "업무진행 과정 중 오해에서 야기된 문제로 판단하고 있다"고 해명했던 것.
그러나 이번에 다시 기술유출설이 나오면서 이 해명글 역시 또 주목받고 있다.
톱텍은 1996년 6월 20일 설립됐다. 2009년 9월 15일 코스닥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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