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원 11층짜리 상가건물에 화재…오후 4시 50분 기준 인명피해 확인 안 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원시는 긴급재난문자 발송

화재 현장.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30일 오후 4시 14분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의 11층짜리 골든프라자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오후 4시 50분 현재 인명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3대와 소방관 80여 명을 동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3단계로 확대한다.

경찰 관계자는 "건물 지하 1층 PC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화재 소식에 수원시는 "골든프라자 화재로 검은 연기가 발생했으니,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긴급 재난 문자를 보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