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우직업전문학교(학교장 홍남경)가 주최·주관하고 공동주택 관리전문회사 동우씨엠(주)과 (주)동우라이프산업, 노사발전재단이 후원하는 '2018 신중년 취업박람회'가 지난달 29일 동우센터빌딩에서 열렸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보훈처 대구제대군인지원센터, 수성여성일자리센터, 달구벌여성일자리센터, 한국경비협회, 한국직업전문학원, 근로복지공단, 청춘 주간보호센터, 천유원 실버타운, 예람 요양원, 부송산업 등 10개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가했다.
목표 채용규모는 보안관리원 75명, 위생관리원 33명, 시설/회계사무원 35명, 요양원사무직 6명, 생산직 12명으로 총 구직인원은 161명이다.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연말까지 최소 100여명 이상이 채용될 전망이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
㈜동우직업전문학교 홍남경 교장은 "현재 신중년 실업자들이 급증하면서 실업난이 전 연령대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면서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사상 최악의 실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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