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기하, 이명우 씨 제23회 김천시문화상 수상자로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3회 김천시문화상 교육문화체육부문 수상자 박기하 씨
제23회 김천시문화상 교육문화체육부문 수상자 박기하 씨
제23회 김천시문화상 지역개발부문 수상자 이명 우 씨
제23회 김천시문화상 지역개발부문 수상자 이명 우 씨

김천시는 5일 제23회 김천시문화상 수상자로 교육문화체육부문에 박기하(62) 씨, 지역개발부문에 이명우(75) 씨가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기하 씨는 전(前) 한일여자고등학교 교장으로 백수문학제 활성화를 통해 백수 정완영 선생의 문학의 격을 높였으며, 김천시문인협회만의 특색 있는 사업추진으로 문학 저변 확대에 이바지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명우 씨는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부회장으로 청소년, 시민을 대상으로 안보교육 및 현장견학을 지도해 왔고 자율방범활동, 새생활·새질서 캠페인, 불우이웃돕기 등 봉사 활동에도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천시는 4일 각계각층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 10명으로 구성된 '제23회 김천시문화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무기명 비밀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이달 중 개최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