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지방인사혁신대상' 경진대회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사진 가운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인사혁신대상' 경진대회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달성군은 4일 서울정부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경진대회에서 '워라밸(Work-life balance) 시대, 잘 노는 만큼 달성한다'라는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달성군은 직장어린이집, 직원하계휴양소 운영 등 다양한 직원 복지정책 시행과 전직원 호프데이, 한마음 교육, 부서별 대항 민속놀이 등 활기찬 조직 분위기 조성으로 직원 만족도와 업무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김문오 군수는 "그동안 인사혁신을 위한 노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직원들의 행복이 곧 달성군 전체의 경쟁력이다. 직원 복지를 통한 조직 만족도 향상 등 인사혁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