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우성이 '같이 걸을까'에 깜짝 등장해 god와 만났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같이 걸을까'에 스누퍼 우성이 등장해 god의 데뷔 20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우성은 빅톤의 허찬, KARD의 BM과 함께 god를 만나러 가기 위해 순례자 여권을 만들고, 3일 동안 76km를 걸어갔다.
우성은 순례길을 걸으며, 지나가는 곳마다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다 같이 god 노래를 부르며 길을 걷는 등 자신들 만의 방식으로 god의 뒤를 따랐다.
그렇게 순례길 중간 god의 20주년 축하 선물과 케이크를 구입하며, 만남을 준비한 우성은 만남의 시간이 다가오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드디어 god와 만나게 된 우성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진솔하고 값진 시간을 함께하며, 만남을 마무리했다.
한편, 우성이 속한 그룹 스누퍼는 최근 '2018 Asia Artist Awards'에서 '초이스 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