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로웨이, 격이 다른 타격…오르테가 꺾고 UFC 13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UFC 페더급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맥스 할로웨이. AP연합뉴스
맥스 할로웨이. AP연합뉴스

맥스 할로웨이(27·미국)가 브라이언 오르테가(27·미국)를 꺾고 UFC 페더급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했다.

할로웨이는 9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스코티아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UFC 231 메인이벤트에서 도전자 오르테가를 제압했다. 4라운드가 끝난 뒤 오르테가의 왼쪽 눈이 부어올라 앞을 볼 수 없게 되자 링 닥터는 경기를 중지시켰다. 이로써 할로웨이는 지난해 12월 조제 알도에 이어 이번에는 오르테가를 꺾고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했다. UFC 연승 행진은 13경기로 늘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