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리스트' 박정원, 이대로 보내기 아쉬운 연기력 甲 신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OCN 오리지널 드라마
사진. OCN 오리지널 드라마 '프리스트'

박정원이 흔치 않은 연기파 신예로 거듭났다.

극본 문만세 연출 김종현)에서 두 번째 부마자로 활약한 박정원이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정받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드라마 '프리스트'는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 박정원은 첫 회부터 5회까지 남부 가톨릭병원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2년차 '송미소'로 등장해 매회 시선을 사로잡는 연기력을 보이며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박정원은 레지던트 2년차로 항상 씩씩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악령이 깃든 부마자로서의 모습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인 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액션 연기까지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장면들을 수준급으로 해내며 다방면으로 될 성 부른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연기력 만렙 신인을 먼저 알아본 시청자들의 응원이 줄을 잇는 가운데 드라마 '프리스트'로 박정원이 재등장할지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첫 작품부터 연기력으로 승부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알린 신예 박정원의 행보가 기대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