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우은 대구보건고 교사는 13일 교육부 주최 2018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위기학생 상담 및 지원 전화번호와 문구통일 및 홍보'라는 제안으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곽 교사는 자살예방, 희망전화, 학교폭력신고전화, 생명의 전화 등을 희망의 전화번호인 129로 통일하고 문구도 '너의 편이 되는 무료번호 129' 로 통일하자고 제안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130건이 넘는 다양한 아이디어 등이 접수되어 3명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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