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미옥 과기정통부 1차관…물리학 박사 출신 과학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에 임명된 문미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 연합뉴스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에 임명된 문미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 연합뉴스

문미옥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기초과학과 과학정책 분야 전문가로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매진한 여성 과학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포항공대에서 물리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연세대 물리 및 응용물리사업단 연구교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맡았던 2016년 외부 인사로 당에 영입돼 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 정치권과 연을 맺었다.

2017년 대선 때는 선대위 집단지성센터 부단장을 맡아 문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다.

과학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에 임명된 뒤로 연구·개발 지원을 비롯해 정부의 중소·중견기업 지원 정책 등을 마련하는 데 공을 들였다.

▲ 경남 산청(50) ▲ 성모여고·포항공대 물리학과 ▲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연구교수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 제20대 국회의원 ▲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