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한국장학재단이 결국 2019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 시한을 오후 8시까지로 연장했다.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 첫 화면에 팝업창으로 띄웠다.
이날 오후 4시 전후부터 신청을 하려는 접속자가 폭주해 홈페이지가 마비 상황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장학재단 측은 "신청을 완료하지 못한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라고 이유를 밝혔다.
앞서 한국장학재단은 "원활한 신청을 위해 여유있게 신청해주시기 바란다. 신청 마감일에는 접속자 급증으로 원활한 신청이 어려울 수 있다"고 공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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