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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과학대학교-13개 학과 정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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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과학대학교는 1967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국가사회 발전에 필요한 전문직업인 양성기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사진은 학교 전경. 안동과학대 제공
안동과학대학교는 1967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국가사회 발전에 필요한 전문직업인 양성기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사진은 학교 전경. 안동과학대 제공

안동과학대학교는 2019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에서 13개 모집학과에 정원내전형 70명 및 정원외전형을 모집한다.

성적반영비율은 정원내전형 일반전형의 경우 학생부 40%, 수능 60%를 반영하며, 특별전형의 경우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정원외전형은 농어촌·저소득·만학도 및 성인재직자로 학생부 100%, 전문대학·대학졸업자 대학성적 100%, 재외국민 및 외국인 서류점수 100%를 반영한다.

학생부 전산자료가 있는 학교 생활기록부 반영기준은 전과목이 반영되며 점수 산출방식은 석차등급이 활용된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20%, 2학년 30%, 3학년 50%가 반영된다. 요소별 반영으로는 교과 80%, 출결 20%가 반영된다.

수능 성적반영 영역 및 비율은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중 우수과목 2개와 탐구영역(사탐, 과탐, 직탐) 중 최우수 1개 영역의 표준점수(총 3개 영역)가 반영되며, 간호학과 특별전형(대학자체)의 경우 수능성적 3개 영역 등급 합이 18등급 이내로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1967년 설립돼 개교 반세기를 맞은 안동과학대는 '사회 각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이론을 교수·연구하고, 재능을 연마해 국가사회의 발전에 필요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대학의 교육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핵심 가치관으로서 학생과 교수진 간 교류와 소통 및 나눔을 통한 쌍방향 교육 실천을 중시하고 있다. 입학 모집에 대한 신념도 '서로가 서로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인재, 교수에게도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인재'를 찾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안동과학대는 올해 '교육부 2018년 대학기본역량 평가진단'에서 전체 전문대학 중 상위 64%에 포함돼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돼 2021년까지 3년간 정원감축 권고 없이 매년 약 30~50억원의 일반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지난해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 사업의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 선정되는 쾌거도 거뒀다.

이 밖에도 교육부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획득(2012년~2021년), 교육부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14년 연속 선정(2005년~2018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어 무엇보다 기본이 탄탄한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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