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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온 27~30일 영하 11도까지 내려간다 "낮에도 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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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와 전북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부와 전북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부와 전북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부와 전북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부와 전북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부와 전북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인근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늘 날씨는 아무 것도 아니다!"

서울 날씨가 27~30일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이 기간 서울은 낮에도 영상의 기온을 회복하지 못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27일 낮 최저 영하 11도, 최고 영하 5도를 기록한다.

이는 전날인 26일 낮 최저 영하 3도에 그래도 낮에는 영상 2도까지 오르는 것에서 퍽 추워지는 것이다.

이어 28일에도 서울은 낮 최저 영하 11도, 최고 영하 4도를 보일 전망이다.

29일에는 낮 최저 영하 10도, 최고 영하 2도로 여전한 맹추위를 보인다.

30일도 낮 최저 영하 8도, 최고 영하 1도로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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