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선기 대구 평리4동장 별세…시무식 마친 뒤 갑자기 쓰러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9시쯤 대구 서구청 구민홀에서 열린 2019년도 시무식에 참가한 이선기(59) 평리4동장이 행사를 마친 뒤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서구청에 따르면 고(故) 이선기 동장은 일정을 마치고 자신의 차로 평리4동 행정복지센터로 이동하던 중 의식을 잃었으나, 동승자가 없어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고인은 1998년 문화홍보과 근무 당시 한 차례 심장혈전 제거 약물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구청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 순직 인정 신청을 할 계획이다. 조문은 동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가능하며 발인은 4일 오전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