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상습 폭행 관련 동영상이 폭로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3일 오전 결국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강서경찰서에 소환됐다.
송명빈 대표는 취재진에게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성실히 조사 받겠다"고 짧게 밝힌 뒤 조사를 받으러 경찰서 안으로 들어갔다.
직원 상습 폭행 관련 동영상이 폭로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3일 오전 결국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강서경찰서에 소환됐다.
송명빈 대표는 취재진에게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성실히 조사 받겠다"고 짧게 밝힌 뒤 조사를 받으러 경찰서 안으로 들어갔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