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여행·직구 파란불" 원/엔화 환율 진정세 -11.53원, 1029.26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엔화 환율, 7일 오전 10시 38분 KEB하나은행 기준 1029.26원으로 전일대비 11.53원 내렸다. 네이버 환율
원/엔화 환율, 7일 오전 10시 38분 KEB하나은행 기준 1029.26원으로 전일대비 11.53원 내렸다. 네이버 환율

지난주 폭등했던 원/엔화 환율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10시 38분 KEB하나은행 기준 1029.26원으로 전일대비 11.53원 내렸다.

원/엔화 환율은 지난해 12월 31일, 1월 2일 및 3일 등 모두 사흘에 걸쳐 30원 넘게 올랐다.

그랬다가 4일 및 오늘 오전까지 17원 정도 내린 상황이다.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애플 쇼크 등에 따라 안전자산으로 평가받는 엔화의 가치가 상승했지만, 이같은 시장의 반응이 진정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2년여 전인 2016년 11월 9일과 10일 원/엔화 환율이 눈길을 끈다.

우선 9일 29.43원이 올라 종가 기준 1114.92원이었다. 그런데 다음 날인 10일 원/엔화 환율은 오른 만큼 떨어졌다. 당시 종가 기준 29.26원 떨어진 1085.66원이었다.

이처럼 이번에도 엔화가 최근의 1000원대 초반 수준으로 '복구'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