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복제만화 불법공유사이트였다. 최근 폐쇄됐다. 8일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마루마루 운영자 2명을 검거하고, 해당 사이트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마루마루를 포함해 지난해부터 각종 저작물 불법공유사이트에 잇따라 폐쇄 조치라는 '철퇴'가 내려지고 있다. 방송콘텐츠를 불법공유했던 '토렌트킴'과 웹툰을 불법공유했던 '밤토끼'가 대표 사례다.
그런데 최근 '마루마루2' 등 비슷한 불법공유사이트가 다수 개설돼 여전히 운영중이다. 당국의 단속 및 수사가 쉽지 않은 해외 서버를 이용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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