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기도, 충청북도 등 일부 지역에 15일 오후 1시 기준 눈이 내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 새해 첫 눈이다.
이에 온라인에는 '눈'이 실검에 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우리나라 서쪽 백령도에서 눈이 날렸다고 알렸다. 해당 구름대가 동진, 이날 낮 중부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릴 것으로 예보한 바 있다. 내륙지역의 경우 1cm 미만 눈이 쌓일 가능성도 예보됐다.
그런데 현재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내리는 눈에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이 포함돼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 섞인 반응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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