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연수 나이는? 기해년 새해 48세…손지창과 이혼설 루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연수, 손지창. 매일신문DB
오연수, 손지창. 매일신문DB

배우 오연수가 19일 JTBC '뭉쳐야 뜬다2'에 등장,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연수의 나이는 기해년 새해 48세이다. 1971년생.

1989년 MBC 공채 19기 탤런트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배우 겸 사업가 손지창이 남편이다.

손지창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다.

두 사람은 1998년 결혼했다. 슬하에 성민, 경민 형제가 있다.

최근 오연수와 손지창의 이혼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