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빈·손예진 열애설 부인 "사진 찍힌 마트에 다른 지인도 있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예진, 현빈 출연 영화
손예진, 현빈 출연 영화 '협상'. 배급사 제공

미국에서 찍힌 사진으로 연인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을 산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손예진(37)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두 배우가 워낙 친분이 있다 보니까 서로 미국에 체류 중인 걸 알고 연락을 취해 만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두 배우가 교제하는 것 아니냐는 세간의 시선에 대해선 "미국에서 지인 여럿과 함께 만났지만 두 사람만 얼굴이 알려진 유명인이라 오해를 산 것 같다"며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손예진씨가 미국에 있는 지인을 방문하던 중 마침 미국에 있던 현빈씨와 연락해서 만났다"며 "두 배우가 친한 것일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사진이 찍힌 장소인 마트에 다른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현빈과 손예진은 해외 마트로 추정되는 곳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히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