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김현권 의원을 경북 구미을 지역위원장에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지역위원장 인선안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에서 부산 사상(배재정), 서울 서초갑(이정근), 대전 동구(강래구), 경북 김천(배영애), 경남 창원마산합포(박남현) 등 과거 해당 지역위에서 위원장을 맡았던 인사들을 다시 임명했다.
경기 고양갑에는 문명순 교육시설재난공제회 상임감사를 위원장에 선임했다.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전날 지역위원장 후보를 단수 추천키로 했던 전남 여수갑(주철현)과 여수을(권세도)에 대해서는 결정을 보류하고 재심의를 권고했다.
민주당은 또 서울 강남병(이관수), 경기 평택갑(임승근), 전남 광양곡성구례(이용재), 경남 양산갑(이상열), 부산 서구동구(최형욱), 울산 울주(이선호), 경기 안산단원을(윤화섭) 등 7곳에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지명하기로 했다.
인천 미추홀구을, 인천 연수구을, 경기 남양주병, 충북 충주시 등 4곳은 지역위원장 선정을 보류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