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이 31일 0시 45분에 방송된다.
산티아고 씨는 필리핀에서 남편을 만나 한국 생활을 시작했다. 남편과의 불화로 결혼 생활은 채 1년도 되지 않았다. 낯선 땅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며 살던 산티아고 씨는 결국 무리한 탓에 허리 수술까지 받았다. 그러나 계속되는 허리 통증에 일자리까지 잃게 되고 사는 집도 비워줘야 한다.
온몸에 수포가 생기는 희소 질환을 앓고 있는 11세 도영이에게 꿈이 생겼다. 인터넷에 콘텐츠를 제작해서 방송하는 1인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 도영이는 좋아하는 장난감 조립 영상을 올리는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용기를 냈다. 도영이는 북튜버로 사랑을 받는 크리에이터 '책읽찌라'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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