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서부 부르키나파소에서 무장 괴한들의 테러가 또 발생했다. 2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부르키나파소 북부에 있는 '시리케'라는 마을에서 무장 괴한들의 공격으로 주민 10명이 목숨을 잃었다.
현지의 한 보안소식통은 "무장한 사람 약 10명이 아침에 시리케 마을을 공격했다"며 "이로 인해 10명이 숨지고 다른 2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부르키나파소는 이슬람 무장세력의 잦은 테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0일에도 북서부 아르빈다 지역에서 무장괴한들의 공격으로 12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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