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러 빈번' 부르키나파소서 무장괴한 공격에 10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슬람 무장세력에 골치…최근 새 총리 임명

아프리카 서부 부르키나파소에서 무장 괴한들의 테러가 또 발생했다. 2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부르키나파소 북부에 있는 '시리케'라는 마을에서 무장 괴한들의 공격으로 주민 10명이 목숨을 잃었다.

현지의 한 보안소식통은 "무장한 사람 약 10명이 아침에 시리케 마을을 공격했다"며 "이로 인해 10명이 숨지고 다른 2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부르키나파소는 이슬람 무장세력의 잦은 테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0일에도 북서부 아르빈다 지역에서 무장괴한들의 공격으로 12명이 사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