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 체크] 엄마의 명리공부/ 김학목·최은하 지음/ 판미동 펴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마의 명리공부
엄마의 명리공부

"사람은 살아가는 방법을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어. 공부의 오행과 직장의 오행이 강한 사람들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직장에 들어가 그 월급으로 살아가. 반대로 자신이 강하면서 재주의 오행과 재물의 오행이 강한 사람은 사업을 통해 직접 돈을 벌어서 살아가."

'명리 명강' 저자 해송쌤과 두 아이 엄마로서 20년간 아이들을 가르쳐온 하쌤이 명리로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주는 방법을 알려 준다.

책은 명리학의 기초가 되는 음양오행과 사주팔자를 구성하는10천간과 12지지를 대화식으로 쉽게 풀이하고 사주의 특성에 따라 아이를 잘 이끌어줄 수 있도록 예술가, 직장인, 사업가 등 유형별로 분류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지은이는 "삶은 현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서 현재를 통해 미래로 이어지는 것"이라며 "음양오행 관계 속에서 파악하면 삶이 보다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255쪽 1만7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