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하 포항해수청)은 "설 연휴 기간인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해 울릉도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포항해수청은 이 기간에 특별수송지원반도 운영한다. 특별수송지원반은 여객선 운항에 안전과 관련된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구조 당국 등에 상황전파를 하는 등 상황실 역할을 맡는다.
인력은 하루 2명씩 교대로 근무한다. 이들은 포항~울릉 여객선 3척에 대해 첫배 출항부터 마지막 배 입항까지 뱃길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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