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별수송지원반도 운영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하 포항해수청)은 "설 연휴 기간인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해 울릉도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29일 밝혔다.

포항해수청은 이 기간에 특별수송지원반도 운영한다. 특별수송지원반은 여객선 운항에 안전과 관련된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구조 당국 등에 상황전파를 하는 등 상황실 역할을 맡는다.

인력은 하루 2명씩 교대로 근무한다. 이들은 포항~울릉 여객선 3척에 대해 첫배 출항부터 마지막 배 입항까지 뱃길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