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찰청, 경북개발공사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개발공사
경북개발공사

경북개발공사가 모 간부 직원의 뇌물수수 의혹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31일 경북도와 경북개발공사 등에 따르면 경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월 29일 경북개발공사 간부 직원 A씨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A씨는 지난 2016년 지역 한 자재납품 업체로부터 금품 1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A씨는 '업체 관계자가 책상 위에 돈을 두고 간 것으로 나중에 돌려줬다'고 항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내용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