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진만)와 곽대훈 국회의원(대구 달서갑)은 29일 대구 달서구 AW호텔에서 대구시한의사회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한의학 치료가 지역 보건의료에 더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공감했다. 또 보건, 경제 등 여러 지역사회 현안 관련 토론을 진행했다.
최진만 회장은 "한의계 정책 및 사회 현안에 대해 국민의 입장에서 국회의원과 토론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곽대훈 의원은 "저출산과 노령화에 따른 인구 변화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관련 정책이 필요하다"며 "한의계의 지역보건 증진에 크게 힘 써 달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