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최진만)와 곽대훈 국회의원(대구 달서갑)은 29일 대구 달서구 AW호텔에서 대구시한의사회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한의학 치료가 지역 보건의료에 더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공감했다. 또 보건, 경제 등 여러 지역사회 현안 관련 토론을 진행했다.
최진만 회장은 "한의계 정책 및 사회 현안에 대해 국민의 입장에서 국회의원과 토론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곽대훈 의원은 "저출산과 노령화에 따른 인구 변화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관련 정책이 필요하다"며 "한의계의 지역보건 증진에 크게 힘 써 달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