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복운전 혐의 최민수 "재판서 시시비비 가릴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보복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최민수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

최민수는 한 매체를 통해 당시 사고 과정을 설명한 후 "앞 차에도 잘못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상대방이 "연예계 활동을 못 하게 해주겠다" "산에서 왜 내려왔냐"며 막말을 퍼부었다는 것. 현재 이 사건은 재판에 넘겨진 상태이며 소속사 또한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29일 서울남부지검은 최민수가 지난해 9월 17일 오후 1시쯤,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앞차가 진로를 방해하자, 해당 차량을 추월해 급제동하면서 사고를 냈고, 상대방에게 욕설 등 모욕을 했다는 이유로 불구속기소 했다.

피해 차량의 운전자 A씨는 최민수의 차를 피하지 못해 수백만원대 수리비가 발생했다며 고소했고, 최민수는 검찰 조사에서 앞 차량이 차선을 걸친 채 주행해 진로를 방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