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럽 버닝썬 폭행 논란에 네티즌 "승리 입장 원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리 인스타그램 캡쳐
승리 인스타그램 캡쳐

폭행 논란에 휩싸인 클럽 '버닝썬' 논란에 대해 YG 양현석 대표가 해명을 밝혔지만 내티즌들의 의문은 풀리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승리 본인의 입장을 밝혀달라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버닝썬 집단폭행 당일 승리의 클럽 거취 여부, 승리와 마약투여와의 관련성, 대표 이사직 사임' 등에 대해 해명했다. 더불어 승리 본인의 해명 여부에 관해 "사과의 글로 입장을 밝히려고 했으나 제가 잠시 보류하라고 했다"며 "해당 사건의 전말이 좀 더 명확히 밝혀지고 난 후에 입장을 밝히는 편이 좋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소속사의 입장글이 게시된 이후에도 "승리가 대표로서 해명해라", "승리 입장을 기다릴 것"이라는 의견을 밝히고 있어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