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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후배 매니저에게 첫 음식 추천! 송 팀장과 아끼던 1:9 황금비율 '히든 메뉴!' 그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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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송 팀장의 후배 매니저에게 첫 음식 추천을 시전한다. 그녀는 후배 매니저에게 평소 송 팀장과 즐겨 먹는 1:9 황금비율의 '히든 메뉴'를 추천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늘(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회에서는 특별한 한 끼로 식구가 되는 이영자, 송 팀장, 후배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자와 송 팀장이 3개월 차 후배 매니저와 첫 식사를 한다. 이영자는 후배 매니저와의 첫 끼를 기념하기 위해 "정말 특이한 거 사줄게~!"라며 음식 추천의 포문(?)을 열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영자는 이 음식이 평소 송 팀장과 아껴 먹는 '특식'이라고 소개하면서 1:9 황금비율에서 나오는 풍성한 맛이 일품이라고 설명해 후배 매니저의 입맛을 자극했다는 후문이어서 전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송 팀장과 후배 매니저는 이영자가 프로그램 녹화에 들어간 틈을 타 '특식' 준비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특히 송 팀장은 능숙하게 음식을 주문하는 것은 물론 준비 시간까지 철두철미하게 체크하는 등 선배다운 노련함을 뽐내며 후배 매니저를 완벽하게 리드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특식'을 즐기는 이영자, 송 팀장, 후배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강탈한다. 무엇보다 맛있게 먹는 후배 매니저를 흐뭇하게 보는 이영자의 모습은 '특식'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후배 매니저와 '특식'을 즐기는 이영자와 송 팀장의 맛깔나는 일상은 오늘(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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