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KY캐슬' 박유나, 마지막 종영소감 전해 "함께 할 수 있어 크나큰 영광…SKY캐슬은 나에게 '배움' 한 발짝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크다컴퍼니
사진제공=크다컴퍼니

SKY캐슬' 박유나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JTBC 금토 드라마 'SKY캐슬 (연출 조현탁, 극본 유현미)'에서 가짜 하버드 유학생으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했던 차세리 역의 박유나가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유나는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벌써 종영이 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늦게 합류한 만큼 아쉬움이 크지만 좋은 작품, 감독님 그리고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것에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 "라며 운을 띄었다.

"촬영을 하는 매 순간 '배움'을 순간. 또한, 세리를 연기하면서 나를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고 저에겐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습니다."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SKY 캐슬'을 사랑해주시고, 세리에게 많은 응원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유나는 등장과 동시에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폭발, 가짜 하버드 유학생 행세를 하며 극의 쫄깃함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거짓말이 드러난 후 차민혁에게 똑 부러진 말로 일침을 날리며 안방극장의 속을 뻥 뚫어 주는 사이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SKY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 지난 01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