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트모스' 왜 화제? 신발 마니아 몰려드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아트모스'가 오르내리자 네티즌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알고 봤더니 2000년 도쿄 하라주쿠에서 처음 문을 연 신발편집샵 브랜드였다.

'아트모스(atmos)'는 일상 속에 존재하는 공기처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니커즈샵을 뜻한다. 현재 '아트모스'는 한국에서 명동과 압구정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아트모스, 카시나 등 유명 편집숍들이 일명 '희귀템'에 대한 응모를 진행하면서 신발마니아들의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현대 판교점과 대구점, 신세계 명동점 등을 시작으로 신세계 강남점과 갤러리아 압구정점 등의 백화점과 '시리즈' '위즈솔' '아트모스' 등의 숍인숍 매장 10개를 오픈했다. 올해는 서울 직영점을 포함해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 5~7개 매장을 추가해 연매출 1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