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트모스' 왜 화제? 신발 마니아 몰려드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아트모스'가 오르내리자 네티즌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알고 봤더니 2000년 도쿄 하라주쿠에서 처음 문을 연 신발편집샵 브랜드였다.

'아트모스(atmos)'는 일상 속에 존재하는 공기처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니커즈샵을 뜻한다. 현재 '아트모스'는 한국에서 명동과 압구정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아트모스, 카시나 등 유명 편집숍들이 일명 '희귀템'에 대한 응모를 진행하면서 신발마니아들의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현대 판교점과 대구점, 신세계 명동점 등을 시작으로 신세계 강남점과 갤러리아 압구정점 등의 백화점과 '시리즈' '위즈솔' '아트모스' 등의 숍인숍 매장 10개를 오픈했다. 올해는 서울 직영점을 포함해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 5~7개 매장을 추가해 연매출 1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