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인의 밥상 출연 및 내레이션 '최불암' 기해년 2019년 나이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와 함께 한국인의 밥상도 무게감 있는 출연자가 진행하는 KBS1 장수프로그램 '공통점'

최불암. 매일신문DB
최불암. 매일신문DB

7일 방송되는 KBS1 '한국인의 밥상' 치악산 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출연 및 내레이션을 맡은 배우 최불암의 나이에 대한 궁금증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최불암은 올해 80세이다. 1940년생.

한국인의 밥상은 2011년 1월 6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을 책임지고 있다. 지역별 대표 음식을 여행을 테마로 다루면서, 요즘의 일명 '맛집+여행' 프로그램들의 시초 역할도 했다는 평가다.

물론 젊은층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음식 및 관광 코스 등을 다루는 요즘의 여러 프로그램들과 차별화하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기도 하다.

이 같은 특색을 구성하는 중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최불암이라는 무게감 있는 출연자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는 특히 KBS1에서 방송중인 장수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송해 진행, 93세), 가요무대(김동건 진행 81세) 등과 함께 묶어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