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변전소 불…주변 일시 정전, 승강기 갇힘 60건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8시 18분께 경북 경주시 동천동 변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변이 일시 정전됐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 불로 오전 8시 18분부터 3분 정도 황성동과 동천동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승강기 갇힘 신고가 60여 건 접수됐다.

한전 측은 전력 설비 고장으로 불꽃이 튄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정전 피해 가구 수 등을 파악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변전소 쪽에 불꽃이 났으나 자체 진화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