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한직업 곧 실미도 잡는다…2월 8일 기준 천만영화 20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영화 '극한직업' 출연진. 류승룡, 진선규, 이동휘, 공명. 연합뉴스

올해 첫 천만 영화(천만 관객 돌파 영화) '극한직업'이 곧 실미도를 잡는다.

관객수 얘기다.

8일 기준 1천99만176명을 기록하고 있는 극한직업은 현재 2003년 개봉작 실미도(19위, 1천108만1천명)에 이어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천만 관객 돌파 영화 20위를 기록하고 있다. 21위는 2015년 개봉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극한직업이 여전히 식지 않은 관객 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1천200만 관객 돌파도 예상된다.

2017년 개봉작 택시운전사가 1천218만6천205명으로 1천200만 관객 영화의 막내격으로 있다.

한편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천만 관객 돌파 영화 1위는 2014년 개봉작 명량이다. 1천761만5천39명. 2위는 2017년 개봉작 신과함께 죄와 벌이다. 1천441만721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