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시장, 직통 부패·비리 신고창구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시장 직통 부패·비리신고 창구를 만들어 1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구미시는 시장 직통 부패·비리신고 창구를 만들어 1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공무원 부패·비리를 신고할 수 있는 시장 직통 청렴 Call(1666-4375)을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

1666-4375번은 '43만 시민 모두가 청렴(7)이 오(5)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통화 시 제보자에게 신고사항을 접수할 수 있는 문자번호, 카카오톡 아이디 등 안내사항이 자동발송된다.

제보자는 공무원의 부패 비리 행위를 작성해 문자(1666-4375)와 카톡 아이디(gumics)로 전송할 수 있다.

접수된 신고사항은 시장이 직접 업무용 휴대기기로 모니터링하며 관련 조사가 필요한 경우 감사담당관실을 거쳐 처리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