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재인 대통령 권력기관 개혁 보고 받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5일 청와대에서 국가정보원·법무부·행정안전부 등과 함께 '권력기관 개혁 보고회'를 열고 검경수사권 조정 등 권력기관 개혁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집권 3년차를 맞은 문 대통령이 핵심 국정과제인 사법·권력기관 개혁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12일 여권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문 대통령은 15일 오전 11시 '국정원·검찰·경찰 개혁 전략회의'를 열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서훈 국가정보원장, 박상기 법무부 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정순관 자치분권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 기관은 지난 8일 조국 민정수석에게 사전 보고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 보고에서는 검경수사권 조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뿐 아니라 '업무보고' 형식으로 각 기관의 주요 개혁 상황을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