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의 근황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너무 마른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AOA 지민은 12일 인스타그램에 "#MLBKOREA#MLBCREW#빅볼청키"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티셔츠 위에 재킷을 입고 테니스 스커트 차림이며 모두 검은색으로 착장을 맞췄다. 밤에 길거리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데, 사진 속 지민은 해맑게 웃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팬과 네티즌들은 상당히 마른 AOA 지민의 앙상한 몸매에 걱정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네티즌들도 "잘 먹어라 지민아" 등 걱정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