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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키워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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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가 지난 10일 우리나라가 불법 수출한 폐기물이 필리핀 현지에 쌓여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린피스 필리핀 사무소 관계자가 필리핀 민다나오섬 미사미스 오리엔탈에 압수 보관 중인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5천100톤을 조사했다. 이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는 지난해 7월부터 필리핀 미사미스 오리엔탈 타골로안 자치주 소재 베르데 소코 쓰레기 하치장에 버려져 있다. 연합뉴스
그린피스가 지난 10일 우리나라가 불법 수출한 폐기물이 필리핀 현지에 쌓여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그린피스 필리핀 사무소 관계자가 필리핀 민다나오섬 미사미스 오리엔탈에 압수 보관 중인 한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5천100톤을 조사했다. 이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는 지난해 7월부터 필리핀 미사미스 오리엔탈 타골로안 자치주 소재 베르데 소코 쓰레기 하치장에 버려져 있다. 연합뉴스

요즘 시장과 군수 등 지방자치단체장, 공공기관장, 기업 CEO 등이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환경문제 발생을 줄이고자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개인용 컵)를 휴대해 사용하는 등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겠다는 것이다.

플라스틱은 생산에 5초, 사용에 5분, 분해에 500년이 걸린다는 표현이 유명하다.

최근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플라스틱 빨대를 종이 빨대로 바꾸는 등 플라스틱 퇴출 움직임도 확산하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공인들에게 단 한 번의 쇼가 아니라 정책 마련 등으로 실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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